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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래희망: 대통령

TV 토론과 미니게임

확률만 보고 넘길 수도 있습니다. 하지만 어떤 순간은 직접 손으로 정하고 싶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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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론 무대가 열리는 선거

TV 토론은 국회의원 선거부터 열리고, 그중에서도 판이 걸린 선거에만 무대가 섭니다. 대선, 바로 그 라이벌과 맞붙는 선거, 그 자리에 처음 도전하는 선거, 그리고 토론 전 예상 득표가 박빙인 선거입니다. 나머지는 표시된 확률로 바로 정하고 한 줄로 알려 줍니다. 한 판에 여덟 번씩 같은 게임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.

형식은 셋을 돌려 씁니다. 반박 공방은 상대 말에 맞는 반박을 고르는 반박 매칭이고, 검증 질문은 이번 판의 내 기록에서 뽑은 퀴즈입니다. 당적을 바꿨는지, 어떤 공약을 걸었는지, 낙선과 스캔들이 있었는지가 질문이 됩니다. 자료 공방은 야바위입니다. 이기면 득표 2.5%p, 지면 2%p입니다.

미니게임은 탭만으로

연설 리듬, 반박 매칭, 연타 돌파, 야바위, 피하기, 시구, 퀴즈. 모두 탭이나 클릭만으로 합니다. 화면에 보이는 확률은 정답이 아니라 난이도입니다. 보통 사람이 그 확률만큼 성공하도록 맞춰 두었고, 실력 차이는 대략 15%p 안에 둡니다.

언제든 확률로 넘기기를 누르면 표시된 확률대로 바로 정합니다. 실패했을 때는 체력을 더 써서 한 번 더 해 볼 수 있습니다. 자동 진행 중이거나 미니게임을 꺼 두면 전부 확률로 처리됩니다.

출마할 수 있는 선거 한 번 사이에 이벤트 미니게임은 두 번까지입니다. 그 뒤는 확률로 넘어가고, 선거 TV 토론은 이 횟수에 세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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